‘당신이 시인이 되면 좋겠습니다’는 청소년과 문학을 다정하게 연결하는 강연입니다.
문학적으로 사유하며 성장하는 청소년은
타인과 세상을 깊이 이해하는 다정한 존재가 됩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아름다움의 전체가 보일 때까지 멀리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저서
『나는 미로와 미로의 키스』
『자꾸자꾸 사람이 예뻐져』
『나의 왼발』
약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수료
노작홍사용문학관 상주작가 (2023)
용인시립포곡도서관 운영위원, 부위원장 (현재)
‘당신이 시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청소년 문학 프로젝트 멘토 작가 (현재)
"반달서림, 호롱불책방 시 창작회 멘토 시인
출강 이력
서울시북부교육지원청 포함 전국 60여 개 기관 및 학교 강의
강연 초청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