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를 졸업하고 공장에서 일했던 허태준 작가가 드러나지 않았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강연입니다. 우리에게 이야기가 왜 필요한지,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다정한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노동은 어떻게 서로를 연결하는 이야기가 되었나.”
저서
《교복 위에 작업복을 입었다》(2020, 호밀밭)
약력
책방 '당신의 강릉' 공동운영자
〈국제신문〉 ‘청년의 소리’ 칼럼니스트
2024 아르코문화재단 상주작가지원사업 선정 작가
사단법인 〈오늘은〉 청년창작권리센터 청년위원
출강 이력
강릉원주대 포함 전국 40여 개 기관 및 학교 강의
강연 초청 문의
